제3차 아베 신조 내각 (제1차 개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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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
제3차 아베 신조 내각 (제1차 개조)은 2015년 10월 7일에 발족하여, 아베 신조가 내각총리대신을 맡았다. 주요 구성으로는 부총리 겸 재무대신에 아소 다로, 외무대신에 기시다 후미오 등이 유임되었고, 이와키 미쓰히데, 하세 히로시, 모리야마 히로시 등이 처음으로 입각했다. 이 내각은 경제 정책으로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(TPP)에 대한 대응, 중국 경제 둔화에 대한 대책 마련, 사회 정책으로는 보육원 부족 문제 해결, 마이넘버 제도 시행 등을 추진했다. 외교 및 안보 정책에서는 몽골 등 중앙아시아 순방, 한일중 정상회의, 위안부 문제 합의, 북한의 핵 실험 규탄 및 제재, 파리 테러 대응 등을 펼쳤다. 또한, 오키나와현 후텐마 비행장 이전 문제, 원전 재가동 문제, 구마모토 지진 피해 대응, 천황 양위 문제 등 다양한 국내 현안에 대응했으며, 르 코르뷔지에의 국립서양미술관을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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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베 신조가 재선 후 출범한 제3차 아베 신조 내각은 아베노믹스 심화와 헌법 개정을 주요 목표로 정책 변화를 모색하며 경제, 외교,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들을 추진했으나 여러 비판에 직면했다. - 아베 신조 - 벚꽃을 보는 모임 문제
아베 신조 내각이 주최한 '벚꽃을 보는 모임' 행사에서 예산 및 참가자 수 급증, 정치적 사유화 의혹, 전야제 비용 처리 문제, 초청자 명단 파기 등의 논란이 발생하여 민주주의 근간을 훼손했다는 비판을 받는 사건이다. - 아베 신조 - 일본 국가안전보장회의
일본 국가안전보장회의는 총리 주도하에 외교 및 안보 정책 중앙 집중화를 목표로 2013년 설립된 내각의 비상근 기구로, 국가안전보장전략 등 주요 안보 정책 결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지만 관저 주도의 의사결정과 군사력 강화에 대한 우려 등 논란도 있다.
2. 내각의 구성
제3차 아베 신조 내각의 각료 19명 중 9명이 유임되었고 8명이 첫 입각했다. 평균 연령은 60.1세로 제3차 아베 신조 내각보다 2.3세 젊어졌다. 최고령은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(75세), 최연소는 마루카와 다마요 환경상(44세)이었다(모두 출범 당시 기준).[513][1] 또한 ‘희망 출산율 1.8, 간호 실직 제로’ 목표를 내세운 사령탑으로서 가토 가쓰노부를 1억 총활약 담당상으로 기용했다.[513][2][3][4][5]
산토파 출신이나 민간인의 입각은 없었다.
내각 구성원의 파벌별 분포는 다음과 같다.
2. 1. 국무대신
제3차 아베 신조 내각의 각료 19명 중 9명은 유임되었고 8명은 새로 입각하였다. 평균 연령은 60.1세로, 이전 내각보다 2.3세 젊어졌다. 최고령 각료는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(75세)이었고, 최연소 각료는 마루카와 다마요 환경상(44세)이었다(모두 내각 출범 당시 기준).[513][1] 또한 아베 신조 총리는 '희망 출산율 1.8, 간병 퇴직 제로'라는 목표를 내세우며, 이를 추진할 '1억 총활약 담당상'으로 가토 가쓰노부를 임명하였다.[513][2][3][4][5]산토파 소속 의원이나 민간인의 입각은 없었다.
2. 2. 내각관방부장관·내각법제국 장관
2015년 10월 7일 임명[516][517]
2. 3. 부대신
2015년 10월 9일에 임명되었으며[521][522][523], 나가시마 다다요시, 다카기 요스케는 제3차 아베 신조 내각으로부터 유임되었다.[521]
2. 4. 대신 정무관
2015년 10월 9일 임명.[13][14][16]
2. 5. 내각총리대신 보좌관
(고향 만들기 추진 및 문화 외교 담당)자유민주당 (무파벌)
(국가 안전 보장에 관한 중요 정책 및 선거 제도 담당)
자유민주당 (호소다파)
(교육 재생, 저출산, 기타 국정의 중요 과제 담당)
자유민주당 (니카이파)
(정책 기획 담당)
(국토강인화 및 부흥 등 사회 자본 정비,
지방 창생 및 건강·의료에 관한 성장 전략 담당)
